셋 다 나름의 주장을 하지만 Spirituality 라는 하나의 영역으로 묶이며, 결국 도달하는 지점 또한 같을 것 같다.
에크하르트 톨레(Eckhart Tolle)은 "지금 현재 순간"에 집중하고 현재의 경험에 깊이 몰입하는 것이 내적 평화와 행복의 핵심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걱정에 사로잡히는 대신 현재 순간을 깊이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톨레는 "지금은 유일한 현실이다"라는 개념을 강조하며, 현재 순간을 경험하고 현재에 집중함으로써 내면의 평화와 온전함을 찾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닐 도날드 월쉬(Neil Donald Walsh)는 "대화하는 신과의 대화" 시리즈를 통해 신이 존재하고 우리는 신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월쉬는 인간의 영적인 성장과 통찰력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으며, 누구나 신성한 존재의 한 부분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개인적인 성장을 통해 더 큰 이해와 사랑을 경험할 수 있다고 믿으며, 이는 세계의 평화와 조화를 창출할 수 있는 힘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웨인 다이어(Wayne Dyer)는 자기계발과 영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저술과 강연으로 유명한 인물입니다. 다이어는 "진정한 자아 실현"과 "자기-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는 자기신뢰와 내적인 성장을 통해 성공과 만족을 찾을 수 있다고 주장하며,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와 세계에 대한 태도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습니다. 또한, 다이어는 세계의 평화와 조화를 위해서는 우리가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가지고 상호작용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웨인 다이어는 중학교 때, 나머지 둘은 고등학교 때 책을 발견해 아직까지 꾸준히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구스타프 융도 그럴듯한 설명 체계를 만든 탓에 mbti로 소비되고 있지만, 엇비슷한 감각으로 직관과 무의식의 세계를 이해하려고 노력했던 것이 아닐까.
조금 멋대로의 창의력을 가미하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