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영어 잘하고 싶어..

그럼 웹소 말고 

영어로된 재밌는 소설 많이 읽을지도 모르는데



미하엘 엔데 좋아했고

해리 포터 좋아했고

퍼시잭슨 좋아했고

헝거게임 좋아했고

왕좌의 게임 드라마로 좀 보다 말았고

동생이 북유럽 소설을 좋아하더라고

스티크 라르손이 쓴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읽었고 또..

아마 몇 개는 영어 소설이 아니겠지만

번역은 그쪽이 더 매끄럽게 잘 됐을 것이 아니야

영어 내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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