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만 보다 웹툰이 땡겨서
오랜만에 벨툰을 보고 있다
사랑하는 소년 이거 너무 재밌게 봐서 같은 작가님이라는 신입사원을 보고 있는데....
수는 회사 들어와서 업무 배울 생각은 1도 없고 어우 상사 누구 잘생겼네 어우 상사 누구한테 말 이렇게 저렇게 하고 내 이름도 알려주고 이름도 물어봐야 겠네
하는 쓸데없는 생각하고 있는 거 보니까 왠지..
일하러 간거지 친목하러 간거임?? 하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떠오름
뭔가 이상...함....
막 파트장님한테 처음으로 칭찬받았따!! 이러는데 기분 좋긴 하겠지 근데 그것이 그렇게까지 중요함?
뭔가....
음 회사를 배경으로 하는 B LOVE소설이라 그런 부분만 따서 내용이 전개되는 거겠지 하다가도 뭔가.. 보면서 읭
사랑하는 소년은 완전 재밌었는데 인생 웹툰이었는데 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