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똥싸듯이
아무거나 생각나면 그 주제로 대충 한페이지 정도 아무말 쓴다는 마인드로 포스팅한다.
깊게 검색하기도 귀찮고
주제를 고민하기도 귀찮기 때문이지.
쓰고 싶은 게 있으면 생각난 정도까지만 쓰고
쓰고 싶은 게 없으면 3초 정도 고민한 후 딱 떠오르는 것을 챗 지피티에 물어봐서 대충 쓴다.
특히 영어글은 질문만 띡 써도 채찍피티가 알아서 써주니 얼마나 좋아
글쓰는거 뭐 있어 엉?
발전하기 귀찮다, 그 말이야~~ 게으르게 살겠다고~~
애초에 발전하면 더 재밌겠다는 기분이 들지 않으면 발전할 이유가 없잖아?
항상 스스로에게 물어 봐야해
내가 이 세상을 왜 사느냐?
젊은 나도 세상 오래 살아봤자 뭐하나 싶은 퀄리티의 지구인데
발전한다고 무조건 좋다, 오래산다고 무조건 좋다 할게 아니라
그 방향이 재미있는지 아닌지 잘 따져봐야 할 일이라고,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