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있을 것이다.
그런데 기억에 잘 안 남는다
별로 신경 안 쓰고 살았나..?
그나마 기억에 남는 게
식당에서 손들었는데 직원이 보고 안오거나 늦게옴
바에서 낑겨서 술 주문하려는데 뒤에 온 사람 먼저 받아서 오래 기다림
기분이 분명히 나빴거든? 근데 이게 인종차별인지 아닌지 좀 애매하긴 함
왜냐면 보통 사람이 미어지는 경우였어서
그것빼고 분명 있긴 있었을텐데... 있을 법 한데
기억이 없네 뭐지..
그래도 뉴스로 보잖아 사례들 있구나 아는 거지
근데 나쁘게 생각하려고 해도 기분 나쁜 경험보다 배려 받은 경험이 더 많아서..
개인 경험이 인상 많이 좌지우지 하는듯